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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24
      mochimono pitato ruler

      자는 우리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문구 용품 중의 하나다. 선을 긋고 종이를 자르는 용도로 사용하는데, 문제는 이 두가지를 동시에 사용하면 항상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플라스틱 자로 무언가를 자르다 자가 손상되거나 혹은 손을 다치는 경우도 있고 쇠자로 줄을 긋다가 연필 심이 상하거나 삐뚤하게 선을 긋게 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바로 그러한 문제점을 하나의 자로 해결한 제품이 출시되었다. mochimono의 "피탓토룰러"라는 자로 한쪽은 투명자이고 한쪽은 쇠자로 되어 있다. 2개의 자를 고무로 된 연결 커넥터를 사용하여 단단하게 고정한 것이다. 안쪽 중심이 살짝 들려있어 손으로 누르면 자연스럽게 종이를 눌러 틀어지는 것을 막아준다. 2015 일본 문구대상을 수상한 제품이다. 가격 518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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