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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04
      Free Hug by Lee eun kyoung

      디자이너 이은경의 작품 Free Hug는 외로우면서도 자유스러운 현대인을 잘 표현한 소파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언제든 나를 편하게 안아줄 수 있어야 하고 또 내가 원하는 어떠한 자세로도 나를 안아 주거나 받쳐줄 수 있어야 한다. 단순한 소파가 아닌 오직 나를 위해서 존해하는 소파라야 한다. 여러 개를 붙여서 사용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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